동북부협의회 소식

1차 역사분과모임 ( 2016년 4월 5일 입력)

작성자
admin
작성일
2020-08-13 13:33
조회
70


재미한국학교동북부협의회(회장 박종권)가 19일 뉴저지주 세종한국학교에서 뉴욕한국학교, 뉴저한국학교 등 지역일원 교사 16명이 참가한 가운데 첫 역사문화분과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첫 출범 된 역사문화분과위원회는 역사 문화 교사들을 위한 교수법 및 학습 자료를 개발하게 되며 학생들을 위한 역사문화체험캠프 프로그램들을 개발하게 된다.

............................................................

재미한국학교동북부협의회

역사문화분과위 출범

한국학교 발전의 지렛대 역할 기대

 

재미한국학교동북부협의회(회장 박종권)가 지난 19일 첫 역사문화분과위원회 회의를 가졌다.

세종한국학교에서 열린 이날 모임에는 한무리한국학교, 대철한국학교, 샌마이클누리학교, 뉴욕한국학교, 뉴저지한국학교, 세종한국학교, 푸른겨레학교에서 16명의 교사가 참여했다.

앞으로 역사문화분과에서는 역사 문화 교사들을 위한 교수법 및 학습자료를 개발하게 되며, 학생들을 위한 역사문화체험캠프 프로그램들을 개발하게 된다. 박종권 회장은 “최근 한국학교들이 역사문화 교육의 중용성을 인식하고, 교장단 회의를 통해 역사문화분과위의 출범이 가장 시급하다는 의견이 수렴되어 다른 분과에 앞서 역사문화분과를 먼저 구성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리고 분과위에서 나오는 결과물들은 모든 회원교가 공유하게 될 것이며, 이를 통해 모든 학교들이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는 지렛대 역을 해 나갈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역사과목 지도를 위한 역사용어 번역사전 발간, 지역내 한국역사 관련지 견학수업 개발에 관한 토론이 진행되었으며, 역사문화체험캠프의 성공적 운영에 관한 방안들이 토의됐다.

분과위 모임에는 해당과목 전문교사는 물론 관심있는 교사들도 참여할 수 있으며, 학교당 참여교사수에도 제한이 없다.  참여문의: 역사문화분과위 김지선 간사 201-965-6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