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보도

재외동포신문 제 72회 교사 연수회 및 제 2회 차세대 교사 워크숍

작성자
admin
작성일
2022-07-07 17:17
조회
99

재외동포신문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 뉴저지 교사연수회 개최

 

‘도전과 변화를 주도하는 교사의 역량 강화’ 주제…뉴저지 한국학교 관계자 170여명 참가
모범교사상 시상과 ‘차세대 교사 워크숍’도 함께 진행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는 지난 6월 25일 미국 뉴저지 베다니교회에서 교사연수회를 개최했다. (사진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는 지난 6월 25일 미국 뉴저지 베다니교회에서 ‘제72회 교사연수회’를 개최했다. (사진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회장 강성방)는 지난 6월 25일 미국 뉴저지 베다니교회에서 ‘제72회 교사연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지난 2년간 교사연수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해오다, 올해 6월 18일 뉴욕에서 3년 만에 대면으로 교사연수회를 재개했다. 

뉴욕에 이어 뉴저지에서 진행된 이번 교사연수회에는 뉴저지 지역 한국학교 교사, 차세대 교사 등 170여명이 참석했으며, 뉴욕 교사연수회와 마찬가지로 ‘도전과 변화를 주도하는 교사의 역량 강화’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는 지난 6월 25일 미국 뉴저지 베다니교회에서 교사연수회를 개최했다. (사진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는 지난 6월 25일 미국 뉴저지 베다니교회에서 ‘제72회 교사연수회’를 개최했다. (사진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

김동석 미주한인유권자연대 대표의 기조강연(주제: ‘한국학교의 정체성’-한인 디아스포라의 정체성 그리고 지구촌 시대 공동체 의식)을 시작으로 ▲오감을 이용한 한글학습 ▲대면/비대면 효율적인 수업 활동과 교사의 역할 ▲생각하는 힘과 자존감을 키우는 수업 방안 ▲청소년에겐 동기부여가 답이다 ▲역사문화 컨텐츠로 수업에 활기 넣기 ▲과학으로 배우는 한국어 등의 강의가 이어졌다.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는 지난 6월 25일 미국 뉴저지 베다니교회에서 교사연수회를 개최했다. (사진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는 지난 6월 25일 미국 뉴저지 베다니교회에서 ‘제72회 교사연수회’를 개최했다. 모범교사상 시상 (사진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

연수회에서는 모범교사상 시상과 ‘차세대 교사 워크숍’도 함께 진행됐다. 차세대 워크숍에서는 전후석 감독의 기조강연(주제: ‘디아스포라는 미래다’)과 한국어 교직 실무 101, 한국학교 100년과 차세대 교사를 주제로 한 강의가 있었다. 이번 교사 연수회는 재외동포재단이, 차세대 교사 워크숍은 주뉴욕한국교육원이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