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보도

번역대회 시상식-대상에 박서현 양 ( 2016년 4월 5일 입력)

작성자
admin
작성일
2020-08-13 13:27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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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DIO NEWS

1123_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 한영-영한 번역대회 시상식

<앵커>

자라나는 한인 2세들에게 한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심어주고, 한글과 한국의 역사를 통해 민족 자긍심을 일깨워 주고 있는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가 주최한 한영, 영한 번역대회 시상식이 열려, 박서현 양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소식 임창규 기자가 전합니다.

제16회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 주최 한영, 영한 번역대회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푸른겨레학교 박서현 양은 수상 소감에서 "대상을 수상에 자랑스럽고 행복하다"고 말했습니다.

<인서트>

박종권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 회장입니다.

<인서트>

21일 뉴욕총영사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축사에 나선 박희동 교육원장입니다.

<인서트>

16번 째로 개최된 번역대회 수상자는 대상에 박서현 양을 비롯해, 금상에 송은아, 박지연, 김민채 학생이 수상했고, 은상 하주은 양 등 5명, 동상에 신아영 양을 비롯해 7명과 장려상, 샛별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한편, 번역대회 시상식과 함께 열린 이승은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교사상에 한미라 우리한국학교 교사와 김지선 성바오로정하상한국학교 교사가 수상했고, 장학생에는 최재현, 박레베카, 전준영, 김지유 학생등이 선정돼, 장학금을 수상했습니다.

AM1660 K 라디오 임창규 입니다.

재미한국학교동북부지역협의회(회장 박종권)의 ‘제16회 한영/영한 번역대회’ 시상식이 뉴욕총영사관과 뉴욕한국교육원의 후원으로 21일 뉴욕총영사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영예의 대상인 뉴욕총영사상을 수상한 푸른겨레학교의 박서현양을 비롯해 총 56명의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수상을 축하했다. <뉴욕한국일보>